안녕하세요, 냄새연구소를 만드는 '리트머스'입니다. 본명 대신 필명을 쓰지만 운영 방식은 감추지 않습니다. 냄새연구소는 직장인이 1인으로 운영하는 생활용품 리서치 사이트입니다. 제품을 직접 써 보고 점수를 매기는 곳이 아니라, 이미 공개된 자료를 서로 대조해 결과가 갈리는 조건을 찾아내는 쪽입니다.
글 한 편을 쓸 때 확인하는 자료는 대체로 넷입니다.
- 제조사 공식 자료 — 성분·규격·사용법·주의사항. 포장 표기와 공식 페이지를 기준으로 삼습니다.
- 공공기관 시험 결과 — 한국소비자원 비교공감 등, 실제 시험이 이뤄진 자료.
- 공개된 사용자 사례 — 판매처 후기, 커뮤니티 글, 질문·답변. 확인한 플랫폼과 건수를 글에 밝힙니다.
- 실제 판매 페이지 — 가격·용량·리뷰 수 같은 값은 판매처에서 확인한 시점의 값을 씁니다.
사용자 사례는 그대로 옮기지 않고 걸러 씁니다. 낮은 별점부터 훑되 배송·판매처 불만이나 오사용은 제품 평가에서 빼고, 여러 출처에서 반복되는 조건만 결론에 반영합니다. 한 건뿐인 강한 사례는 눈에 띄더라도 일반화하지 않습니다. 자료가 서로 어긋나면 한쪽으로 정리하지 않고 어긋난다는 사실을 씁니다. 확인이 부족하면 결론을 유보하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 밝힙니다 — 제가 써 보지 않은 제품의 사용감을 아는 척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.
콘텐츠 초안 작성에는 AI를 활용하지만, 발행 전 사실관계와 표현을 사람이 검수합니다. 각 글 상단의 "조사 근거" 상자에 그 글에서 확인한 자료 범위와 판단 기준을 적어 두었고, 기준의 전문은편집 정책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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