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냄새연구소를 만드는 '리트머스'입니다. 본명 대신 필명을 쓰지만 운영 방식은 감추지 않습니다. 냄새연구소는 직장인이 1인으로 운영하는 생활용품 리서치 사이트입니다. 제품을 직접 써 보고 점수를 매기는 곳이 아니라, 이미 공개된 자료를 서로 대조해 결과가 갈리는 조건을 찾아내는 쪽입니다.

글 한 편을 쓸 때 확인하는 자료는 대체로 넷입니다.

사용자 사례는 그대로 옮기지 않고 걸러 씁니다. 낮은 별점부터 훑되 배송·판매처 불만이나 오사용은 제품 평가에서 빼고, 여러 출처에서 반복되는 조건만 결론에 반영합니다. 한 건뿐인 강한 사례는 눈에 띄더라도 일반화하지 않습니다. 자료가 서로 어긋나면 한쪽으로 정리하지 않고 어긋난다는 사실을 씁니다. 확인이 부족하면 결론을 유보하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 밝힙니다 — 제가 써 보지 않은 제품의 사용감을 아는 척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.

콘텐츠 초안 작성에는 AI를 활용하지만, 발행 전 사실관계와 표현을 사람이 검수합니다. 각 글 상단의 "조사 근거" 상자에 그 글에서 확인한 자료 범위와 판단 기준을 적어 두었고, 기준의 전문은편집 정책에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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